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2026 전국지회장 및 회원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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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2026 전국지회장 및 회원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가 주최한 **「2026 전국지회장 및 회원 워크숍」**이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칠곡군 평산아카데미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상호 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 지회장과 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연합회의 발전과 회원 간 화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상호 작사아카데미 총동문회에서도 박규승 총회장을 비롯해 3기 박충석 회장, 5기 윤주식 회장, 김재옥 골프회장 등 많은 동문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회에서는 김상겸 전 전국총장, 김우연 전 운영위원장, 경기 송봉수 지회장, 수원 이은숙 지회장. 인천 조한진 지회장. 인천서부 강오식 지회장, 서울노원 허연주 지회장, 평택 서교원 지회장, 대전 정범희 지회장, 상주 임창완 지회장, 구미 황정엽 지회장, 울산 김병극 지회장, 양산 황수현 지회장, 창원동부 최두열 지회장, 함양 이애숙 지회장, 김해 박병국 지회장, 전남동부 강길원 지회장, 충북 황길성 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회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대중음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변화하는 음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후배 음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합회의 발전 방향과 회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의견도 함께 나누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면서 연합회의 화합과 결속을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전국 지회와 회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중음악인의 권익과 위상 제고 및 음악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