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와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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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투데이 정범희 2026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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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치영)와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회장 신상호)가 한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대중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2026년 3월 23일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활력 제고 및 대중음악 문화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융합한 새로운 민간 차원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하는 문화행사에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의 일상에 따듯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두 기관의 협약으로 기대되는 효과는 첫째, 연합회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티스트 직접 섭회 및 재능 기부이다. 둘째, 기관 간 협약을 통해 공익성을 극대화하고 행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수혜의 폭을 확대한다.
셋째, 양기관의 인프라를 동시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경제와 문화의 만남’이라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를 높인다.
넷째,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안정적인 공연 운영이 가능한 파트너십을 확보하며 향후 캠페인송 제작 및 재능기부 공연 등 다향한 연계 사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 회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문화 콘텐츠를 접목함으로써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대중음악인들에게도 공연 기회를 확대해 문화산업 발전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협력을 넘어 침체된 소상공인 경제에 문화적 해법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민간 주도의 문화·경제 융합 모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 연합투데이(https://www.yhtoday.co.kr)
양 기관은 2026년 3월 23일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활력 제고 및 대중음악 문화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융합한 새로운 민간 차원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하는 문화행사에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의 일상에 따듯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두 기관의 협약으로 기대되는 효과는 첫째, 연합회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티스트 직접 섭회 및 재능 기부이다. 둘째, 기관 간 협약을 통해 공익성을 극대화하고 행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수혜의 폭을 확대한다.
셋째, 양기관의 인프라를 동시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경제와 문화의 만남’이라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를 높인다.
넷째,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안정적인 공연 운영이 가능한 파트너십을 확보하며 향후 캠페인송 제작 및 재능기부 공연 등 다향한 연계 사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 회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문화 콘텐츠를 접목함으로써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대중음악인들에게도 공연 기회를 확대해 문화산업 발전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협력을 넘어 침체된 소상공인 경제에 문화적 해법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민간 주도의 문화·경제 융합 모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 연합투데이(https://www.y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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